[보도자료] 인터메이저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 무료 공개
- 사이트오픈2026. 06. 19
AI 검색 최적화(GEO) 및 엔티티 컨설팅 전문 에이전시 기업 인터메이저(대표 이상구)가 GEO 측정 자가 진단 도구인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를 6월 15일 무료로 공개했다.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ChatGPT·Perplexity·Gemini 등 3개 생성형 AI 검색 엔진에서 자사 브랜드가 답변에 등장하는 수준을 측정하는 서비스이다. 최근 검색 환경이 키워드 기반에서 AI 답변 기반으로 전환됨에 따라 개별 기업이 주요 AI 서비스별 노출현황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검색의 답이 바뀌는 시대, AI별 기업의 위치를 측정
AI 검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용자는 검색 결과 목록 대신 ChatGPT, Perplexity, Gemini 같은 AI 답변을 직접 수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인터메이저가 자체 진단한 결과, 대기업 대부분이 AI 답변에 안정적으로 등장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콘텐츠를 AI가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가시성이 떨어지는 콘텐츠가 대부분인 것이다.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기업 홍보 담당자가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인 ‘우리 브랜드는 AI 답변에 등장하고 있는가?’에 대해 검증된 데이터로 답한다. 사용자는 회사명·산업·제품·소재 지역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진단을 시작할 수 있으며, 약 1분 안에 3개 AI 엔진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핵심 측정 지표 3가지와 종합 점수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엔진별로 다음 3가지 지표를 측정해 종합 점수(100점 만점)과 4단계 등급(매우우수·우수·양호·미흡)을 제공한다.
- 브랜드 인지도(Visibility) : AI 검색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 언급되는지 측정
- 감정 톤(Sentiment) : AI가 브랜드를 어떤 톤(긍정·중립·부정)으로 묘사하는지 분석
- 측정 커버리지(Coverage) : 표준 쿼리 중 실제 측정이 성공한 비율로, 데이터 신뢰도를 함께 표시
3개 AI 엔진의 결과는 카드 형태로 나란히 표시되며, 어떤 엔진에서 노출이 강하고 어떤 엔진에서 보완이 필요한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자체 진단 시스템 'AI Graph Engine' 기반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인터메이저가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는 GEO 진단 시스템 'AI Graph Engine'을 토대로 한다. AI Graph Engine은 기술·콘텐츠·권위·엔티티 등을 종합 측정하며, ChatGPT·Perplexity·Gemini 등 주요 AI 검색 엔진을 직접 호출해 종합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30·60·90일 주기로 GEO 컨설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재진단하고 외부 지식 그래프와 AI 엔진이 효과적으로 연계되고 있는지 함께 추적한다.
인터메이저는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로 고객이 자가 진단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밀 측정과 실행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GEO 컨설팅·엔티티 컨설팅을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진단부터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3단계 서비스를 같은 날 공개하면서 GEO 종합 컨설팅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5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노하우의 결합
인터메이저는 1999년 설립 이후 포스코 그룹, 삼성 계열사, HYBE, 씨젠, 대웅제약, KT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AI Score Plus는 이러한 25년간의 기업 웹사이트 구축·운영 경험 위에, AI 검색 시대의 측정 방법론을 새롭게 결합한 도구다.
이상구 대표는 "AI 검색은 단순한 검색 방법이 아니라, 사용자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 자체의 변화입니다. 개별 기업이 글로벌 AI 엔진에서 어떤 답변의 출처가 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앞으로 모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그 출발점을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무료로 공개했다”고 강조했다.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인터메이저 공식 진단 사이트(ai.intermajor.com)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진단 결과 보고서는 화면에서 즉시 확인 가능하며, 추가 정밀 진단이나 GEO 컨설팅·엔티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은 바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인터메이저(INTERMAJOR) 소개
인터메이저는 1999년 설립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로, 기업 웹사이트 구축·운영을 중심으로 디지털 채널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AI 검색 시대의 새로운 과제인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및 엔티티 최적화 영역으로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자체 진단 시스템 AI Graph Engine을 운영한다. 주요 협업 기업으로 포스코 그룹, 삼성 계열사, HYBE, 씨젠, 대웅제약, KT 등이 있다.
- 본사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15길 12, B동 2층
- 홈페이지 : www.intermajor.com
- AI 검색 진단 : ai.intermajor.com
< 이상구 대표이사 인터뷰 Q&A >
Q1.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A. AI 검색 시대에는 기업이 자사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무엇보다 먼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출발점부터 비용을 요구한다면, 많은 기업이 변화의 흐름 자체를 외면하게 됩니다. 인터메이저는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함으로써 개별 기업이 부담 없이 AI 검색 답변에서의 자기 위치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다음 단계인 GEO 컨설팅·엔티티 컨설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가 진단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결과적으로 한국 시장 전체의 GEO 인식 수준을 끌어올리는 길이라고 봅니다.
Q2. 기존 SEO와 GEO 컨설팅은 어떻게 다릅니까?
A. SEO는 검색 결과 페이지에 노출되는 것을 목표로, 키워드 매칭과 백링크 같은 신호를 다뤄왔습니다. 반면 GEO는 AI가 사용자에게 답변을 생성할 때 어떤 출처를 인용할지에 영향을 주는 작업입니다. 측정 방식, 콘텐츠 전략, 평가 지표가 모두 달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AI는 단순 키워드 일치가 아닌 엔티티 단위로 정보를 이해하기 때문에, Google Knowledge Graph·Wikidata·구조화 데이터 같은 외부 신호 정비가 핵심이 됩니다. SEO와 GEO는 대체 관계라기보다 보완 관계이며, 두 영역의 측정과 실행을 어떻게 결합할지가 앞으로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과제입니다.
Q3. 한국 기업의 현재 AI 답변 노출 수준은 어떻게 보십니까?
A. 인터메이저가 자체 진단해 온 결과로 보면, 국내 기업 다수가 AI 답변에서 안정적으로 인용되지 않거나 부분적으로만 언급되는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영문 콘텐츠의 양과 질, 해외 매체의 인용 빈도, 위키피디아·위키데이터 같은 엔티티 그래프 정비 수준, 구조화 데이터의 완성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한국어로는 자주 인용되지만 영문 AI 엔진에서는 거의 인용되지 않는 비대칭이 자주 관찰됩니다. AI 검색 도입기인 지금, 이 격차를 직시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향후 답변 인용의 우위를 가져갈 것입니다.
Q4. AI Score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계획입니까?
A. AI Score - GEO 가시성 자가 진단 서비스는 무료 공개에서 시작했지만, 인터메이저의 GEO 진단 시스템인 AI Graph Engine은 더 많은 쿼리, 다차원 감정 분석, 정밀 분극화 측정, 출처 권위도 분석 등 풍부한 측정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컨설팅 단계에서 이러한 정밀 측정과 전문가 해석을 결합해 제공합니다. 추가로 Google AI Overview의 분리 측정, 경쟁사 비교 분석, 분기별 추적 리포트 등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다만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측정한 것만 점수로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보이는 숫자가 실제 측정과 일치하지 않으면, 진단 도구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Q5. AI 검색 시대에 기업 PR과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져야 합니까?
A. 가장 큰 변화는 '검색 결과로 클릭을 유도하는 시대'에서 'AI 답변의 신뢰 출처가 되는 시대'로의 전환입니다. 사용자가 답변을 받으면 더 이상 출처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는 클릭을 위한 헤드라인이 아니라, AI가 인용하기 적합한 청크 단위의 사실·정의·근거 형태로 재설계되어야 합니다. 또한 외부 매체 노출, 학술 인용, 구조화 데이터, 엔티티 정비 등 자사 사이트 바깥의 신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PR과 마케팅, 그리고 기술 영역이 함께 협업해야 하는 시대이며, 인터메이저는 25년간 쌓아온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험 위에 그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